큐픽스 소재RSS 구독

에코프로비엠, 증자 자금으로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 투자

소식배터리 소재케미컬뉴스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9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란히 연결된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 사진 RudolfSimon (CC BY-SA 3.0)

에코프로비엠이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상증자 청약에서 발행 예정이던 990만990주를 넘어서는 1022만2629주가 신청돼 청약률 103.25%를 기록했다고 10월 19일 공시했다. 신주는 11월 5일 증권시장에 상장된다. 조달한 자금은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 투자에 우선 배정되고 헝가리 생산공장에도 투입된다. BNSI 제련소는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광산기업 PTVI 등과 합작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연간 9만 톤 규모의 니켈 생산 능력을 구축할 예정이며, 니켈은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 제조 비용에서 비중이 큰 원료다.

핵심

  1.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청약률 103.25% 달성, 신주는 11월 5일 상장
  2. 조달 자금은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와 헝가리 생산공장에 배정
  3. BNSI 제련소는 에코프로그룹과 PTVI 등의 합작 사업으로 연간 9만 톤 니켈 생산 목표
  4. 니켈은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 제조 비용의 핵심 원료
원문 · 케미컬뉴스 —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청약률 103.25% 달성…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집중 투자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Next Story · 다음 글

화학연·한기대, 스프레이 공정으로 마찰전기 자가발전섬유 구현

한국화학연구원 손은호·김주현 박사팀과 한국기술교육대 배진우 교수팀이 불소계 고분자 P(VDF-TrFE)와 실리콘계 고분자 PDMS를 혼합해 스프레이 분사 한 단계 공정만으로 섬유 형성과 코팅을 동시에 구현하는 마찰전기 나노발전기(TENG)용 자가발전 섬유를 개발했다. 기존에는 고전압 장비로 섬유를 뽑은 뒤 전기 누출 방지 코팅을 별도로 입혀야 했던 복잡한 공정을 단순화했다. 성능 평가에서 290V 전압, 7.5㎂ 전류, 최대 1.23W/㎡ 전력밀도를 기록했고 3만회 접촉·분리 작동 후에도 초기 출력 성능을 유지하는 내구성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 소재로 12개 TENG 센서가 모인 키패드를 만들어 스마트 도어락 상자에 적용, 별도 전원이 필요 없는 에너지 하베스터·인터페이스 센서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였다. 연구 성과는 '어드밴스드 컴포지트 앤드 하이브리드 머티리얼스'에 게재됐다.

기초 연구·신소재 · 전자신문
Battery

배터리 소재 더 읽기

배터리 소재 전체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소식배터리 소재

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자동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제품 선행개발과 품질 평가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추가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 다변화와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추진의 일환이다.

EBN · 2026.11.03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소식배터리 소재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LFP 양극재 장기계약 체결

엘앤에프가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기존 하이니켈 NCM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까지 확대되면서 엘앤에프는 NCM과 LFP 양대 축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게 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수요 증가와 미국의 Non-PFE 요건 강화로 비중국산 LFP 공급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국내 생산 기반을 앞세워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엘앤에프는 앞서 삼성SDI, SK온과도 LFP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통해 연산 3만톤 규모의 양산을 시작했다.

에너지신문 · 2026.11.03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소식배터리 소재

현대차그룹-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음극재 투자의향서 체결로 공급망 다변화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포스코퓨처엠의 베트남 사업에 대규모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의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전기차용 인조흑연 음극재의 선행 개발과 품질 평가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미국·유럽의 공급망 규제에 대응해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려는 전략과 맞물려 있다.

사이언스모니터 · 2026.11.03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소식배터리 소재

정부, ESS·이차전지 재활용 규제 18건 대폭 완화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 이차전지 산업 성장을 위한 규제합리화 방안 18건을 확정했다. 사람이 통행할 수 없고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등 대체 기술이 적용된 ESS 컨테이너는 내부 CCTV 설치 의무를 제외하고, 단일 컨테이너에 전력변환장치(PCS)와 배터리를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안전성 입증 후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차전지 재활용업체의 통합환경관리 기준도 완화해 폐수배출시설 변경 신고 부담을 줄이고, 폐기물재활용업체에 중복 적용되던 화학물질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 규제 차이도 완화한다. 관련 고시·법령은 2027년까지 순차 개정될 예정이다.

전자신문 · 2026.11.02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소식배터리 소재

이노배트·ADI, LFP·나트륨이온 기반 지능형 BESS 플랫폼 공동개발 추진

아날로그디바이스(ADI)와 배터리 제조사 이노배트가 AI 데이터센터용 지능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플랫폼 'i-Power+'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아일랜드 리머릭의 ADI 카탈리스트에서 파일럿을 시작해 시스템 아키텍처를 정하고 지능형 LFP BESS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제품에는 배선을 없앤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wBMS)과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진단·이상감지 알고리즘이 들어간다. 추가로 양사는 나트륨이온 BESS에도 동일한 지능형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ZDNet Korea · 2026.11.02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소식배터리 소재

이차전지 ESS 설치·재활용 규제 12건 완화

정부 규제합리화위원회와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 10월 30일 민생분과위원회에서 ESS 설치·재활용 분야 12개 개선과제를 확정했다. 사람이 통행할 수 없는 컨테이너형 ESS는 내부 CCTV 설치 의무에서 제외되고, BMS 등으로 관리되는 경우 관련 규정 개정이 추진된다. 컨테이너 내부에 배터리와 전력변환장치를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분리 설치 규제도 완화된다. 폐이차전지 재활용 과정에서는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면제 기준을 마련하고, 화학물질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의 중복 적용 문제도 개선할 계획이다.

뉴시스 · 2026.11.02
소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