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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SOFC 열처리 장비 공급 확대

소식세라믹·유리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26
세라믹·유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쌓여 있는 유리병 · 사진 Samuli Lintula (CC BY 2.5)

원준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용 고온 소결 열처리 장비 사업을 확대한다. 북미, 유럽, 국내 주요 고객사의 신규 생산라인에 SOFC 소결 설비를 공급하기 위한 기술 협의를 진행 중이며, 수 개월 내 계약 체결 등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1200~1500℃ 고온 소결 기술과 독자 PID 제어, 전산유체역학(CFD) 해석 기술로 온도 균일성과 양산 재현성을 확보했으며, 북미·유럽 SOFC·SOEC 업체에 공급 이력도 갖고 있다. MLCC 소성용 롤러 허스 킬른 국산화 경험을 바탕으로 LFP 양극재,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 희토류 가공 등 첨단소재 열처리 전반으로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핵심

  1. 원준이 SOFC와 MLCC용 고온 소결 열처리 장비 사업을 확대한다.
  2. 북미·유럽·국내 고객사와 SOFC 소결 설비 공급을 위한 기술 협의를 진행 중이며 수 개월 내 계약 체결을 기대한다.
  3. 1200~1500℃ 고온 소결 기술과 독자 PID 제어·CFD 해석 기술이 강점이다.
  4. 기존 삼원계 양극재 열처리 사업을 LFP 양극재,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 희토류 가공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원문 · 전자신문 — 원준, SOFC 고온 소결 설비 사업 확대…“AI 인프라 투자에 편승”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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