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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녹색전환 전략, 소듐전지·탠덤셀 등 차세대 소재 육성

소식배터리 소재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7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원통형 리튬이온 배터리 셀 두 개 · 사진 Sevenethics (CC0)

정부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재정과 기후금융을 지원하고 기업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국가 녹색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배터리 분야에서는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제품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충북 오창에 소듐전지 기반 ESS 파일럿 라인을 2027년까지 구축하고 제주에서 10㎿급 ESS 실증을 2029년까지 추진한다. 태양광은 2028년까지 실리콘·페로브스카이트 일체형 탠덤셀 상용화를 목표로 충북 진천·음성에 생산시설 구축을 지원한다. 철강은 수소환원제철 실증과 그린철강 양산체제 구축을, 석유화학은 전기로 나프타분해시설(NCC) 개발과 재활용 원료 비중 확대를 추진한다.

핵심

  1. 배터리: 충북 오창에 소듐전지 기반 ESS 파일럿 라인 2027년까지 구축, 제주 10㎿급 ESS 실증 2029년까지 추진
  2. 태양광: 2028년까지 실리콘·페로브스카이트 일체형 탠덤셀 상용화, 충북 진천·음성 생산시설 구축 지원
  3. 철강: 2030년까지 30만톤급 수소환원제철 실증, 2037년 그린철강 양산체제 목표
  4. 석유화학: 2028년까지 전기로 나프타분해시설(NCC) 핵심기술 개발, 재활용 원료 비중 2035년까지 10% 확대
원문 · 전자신문 — [뉴스줌인] “AX 다음은 GX”…1220조 투입해 '녹색 제조강국' 만든다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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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간 산화물 촉매, 이리듐 대신 수전해 양극서 장시간 구동

UNIST 류정기·이준희 교수팀이 식물의 광합성 원리를 모방해 망간 산화물에 네오디뮴을 결합한 산소발생 촉매를 개발했다. 산성 환경에서 쉽게 녹는 망간의 약점을 네오디뮴 첨가로 전자 구조를 재편해 보완했으며, 3가 망간과 이산화망간 영역이 반응과 안정성을 각각 담당하는 구조다. 전극 면적 1㎠당 200 mA 조건에서 1천 시간 이상, 실제 양성자교환막수전해조 적용 시 1㎠당 100 mA에서 600시간 넘게 성능 저하 없이 구동해 비교 촉매(300시간) 대비 내구성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게재됐으며, 수전해 양극에 필수적인 고가 이리듐 의존도를 낮출 단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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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자동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제품 선행개발과 품질 평가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추가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 다변화와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추진의 일환이다.

EBN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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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기존 하이니켈 NCM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까지 확대되면서 엘앤에프는 NCM과 LFP 양대 축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게 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수요 증가와 미국의 Non-PFE 요건 강화로 비중국산 LFP 공급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국내 생산 기반을 앞세워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엘앤에프는 앞서 삼성SDI, SK온과도 LFP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통해 연산 3만톤 규모의 양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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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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