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World Hydrogen Expo 2026'에서 수소 모빌리티와 저장 분야 핵심 소재·부품을 전시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수분제어장치, 고분자전해질막(PEM),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을 선보이며 수분제어장치는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넘어섰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탄소섬유 토우프레그와 177L 대용량 수소저장용기, 타타대우모빌리티와 공동 개발한 700bar급 수소저장시스템 모듈을 공개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소재 기술 고도화와 탄화수소계 PEM·막전극접합체(MEA)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
- 코오롱인더스트리, 수분제어장치·PEM·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수소 모빌리티 소재 전시
- 수분제어장치는 2013년부터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공급돼 누적 판매량 10만대 돌파
- 코오롱스페이스웍스, 탄소섬유 토우프레그 기반 177L 수소저장용기 KGS AC417 인증 획득
- 타타대우모빌리티와 공동 개발한 700bar급 수소저장시스템 모듈 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