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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 2공장 준공 — 수산화리튬 5만톤 체제로

소식금속·핵심광물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7
금속·핵심광물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청록색 가니어라이트(니켈 광석) · 사진 James St. John (CC BY 2.0)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열었다. 광권 인수 8년 만에 대규모 투자로 지은 2공장은 연간 2만3000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춰, 2014년부터 가동 중인 1공장과 합쳐 현지 상업생산 능력이 총 4만8000톤으로 늘었다. 2027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들어설 하공정(연 2만5000톤 수산화리튬)과 연계하면 총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가 완성될 전망이다. 포스코홀딩스는 2033년 10만톤 체제를 목표로 3·4공장 투자도 추진 중이며, 준공식 당일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핵심

  1.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 연 2만3000톤 탄산리튬 생산능력 확보
  2. 1공장 포함 현지 총 4만8000톤 상업생산 체제 구축
  3. 2027년 전남 율촌 하공정 완공 시 수산화리튬 5만톤 생산체제 완성 전망
  4. 2033년 10만톤 목표로 3·4공장 신규 투자 추진,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MOU 체결
원문 · 전자신문 —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 2공장 준공…“2033년 10만톤 체제 완성”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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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준공해 생산능력 확대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열었다. 2공장은 연간 2만3000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춰 기존 1공장의 2만5000톤을 더하면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능력은 총 4만8000톤으로 늘어난다. 포스코홀딩스는 2027년 준공 예정인 전남 율촌산업단지 하공정과 연계해 연 2만5000톤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 총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준공식에서는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톤 생산체제를 목표로 투자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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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과 골드만삭스가 배터리 핵심 원료인 리튬의 가격 전망을 큰 폭으로 낮췄다. 배터리 수요 증가세 둔화와 공급 확대 전망이 겹친 데다,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EU 수출 제한 논의와 중국 내 일부 세제 혜택 축소도 부담 요인으로 지목됐다. 탄산리튬·수산화리튬·스포듀민 모두 전망치가 하향됐고 2028년 말까지의 전망도 낮아졌다. 광저우선물거래소의 탄산리튬 선물은 소폭 반등했지만 8월 말 이후로는 큰 폭 하락한 상태이며, 가동이 중단됐던 CATL의 장시성 젠샤워 광산이 지방정부 환경 승인을 받으면서 공급 측 변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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