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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준공해 생산능력 확대

소식배터리 소재EBN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07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트륨이온 배터리 연구실의 연구원 · 사진 Tavo Romann (CC BY 4.0)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열었다. 2공장은 연간 2만3000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춰 기존 1공장의 2만5000톤을 더하면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능력은 총 4만8000톤으로 늘어난다. 포스코홀딩스는 2027년 준공 예정인 전남 율촌산업단지 하공정과 연계해 연 2만5000톤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 총 5만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준공식에서는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2033년까지 염수리튬 10만톤 생산체제를 목표로 투자를 이어간다.

핵심

  1.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 연 2만3000톤 탄산리튬 생산능력 확보
  2. 1·2공장 합산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능력 총 4만8000톤으로 확대
  3. 2027년 전남 율촌산업단지 하공정과 연계해 연 5만톤 규모 수산화리튬 체제 완성 계획
  4.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 MOU 체결, 2033년 10만톤 생산체제 목표
원문 · EBN — 포스코홀딩스, 배터리 핵심 원료 '리튬' 생산 능력 두 배로 키운다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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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포스코퓨처엠서 LFP 양극재 장기 조달 — NCA서 품목 확대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포함한 배터리 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23년 맺은 NCA 단일 품목 공급계약을 LFP까지 확대 개정했으며, 지난 8월 합의한 물량을 2배 이상으로 늘려 본계약으로 전환했다.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했고, 삼성SDI는 미국 FEOC 규제에 대응 가능한 비금지외국기관(Non-PFE) 소재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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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이 현대자동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하며, 양사는 제품 선행개발과 품질 평가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해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추가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 다변화와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추진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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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기존 하이니켈 NCM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까지 확대되면서 엘앤에프는 NCM과 LFP 양대 축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게 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수요 증가와 미국의 Non-PFE 요건 강화로 비중국산 LFP 공급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국내 생산 기반을 앞세워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엘앤에프는 앞서 삼성SDI, SK온과도 LFP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통해 연산 3만톤 규모의 양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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