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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C 블랙매스 생산 확대, 폐수서 리튬 95% 회수

소식배터리 소재전자신문 원문 기준원문 발행 2026.10.14
배터리 소재 분야 사진 — 이 글의 내용을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나란히 연결된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 사진 RudolfSimon (CC BY-SA 3.0)

엘앤에프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이 연간 1만5000톤 규모의 폐배터리 전처리 능력과 리튬 함유 폐수에서 약 95%의 리튬을 회수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JHC는 폐양극재와 사용후 배터리를 방전·해체·파쇄·분쇄해 블랙매스를 생산하며 NCM, LFP, LCO 등 다양한 배터리 화학계를 처리할 수 있다. 기계식 증기 재압축(MVR) 농축 공정으로 폐수 내 리튬을 탄산리튬으로 전환하는 설비도 구축했다. 엘앤에프는 JHC가 생산한 블랙매스를 후처리 전문기업과 연계해 핵심광물을 회수하고 양극재 원료로 재활용하는 순환형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핵심

  1. JHC는 연간 1만5000톤 규모 폐배터리 전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NCM·LFP·LCO 등 다양한 배터리 화학계를 처리한다.
  2. 전기 방전과 저온 건조 방식, 4중 배출가스 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화재 위험을 낮췄다.
  3. MVR 농축 공정으로 리튬 함유 폐수에서 리튬을 약 95% 회수해 탄산리튬으로 전환한다.
  4. 엘앤에프는 JHC의 블랙매스를 후처리 기업과 연계해 양극재 원료로 재활용하는 밸류체인을 구축 중이며, CIS케미칼과 리사이클링 업무협약 및 전략적 투자 계약도 체결했다.
원문 · 전자신문 — 엘앤에프 JHC, 폐배터리 전처리 연 1.5만톤…리튬 95% 회수
원문을 Claude 가 요약·정리하고 코드 검사(원문에 없는 수치·화학식, 가격, 상대 시점, 투자 권유, 과장 표현 차단)를 통과한 글입니다. 오류는 contact@qp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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