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돈의 흐름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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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간소화 서비스가 안 잡아 주는 것들

국세청 간소화가 대부분을 모아 주지만 전부는 아니다. 월세, 안경, 교복, 일부 기부금, 중소기업 감면은 매년 가장 많이 누락되는 항목이다.

8월 20일save.qpx.kr ↗
경제·금융뉴스재테크·절세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매년 1월 15일경 개통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는 병원·카드사·금융기관 자료를 모아 1월 중순에 연다. 월세·안경·교복·일부 기부금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로 챙겨야 한다.

8월 18일save.qpx.kr ↗
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어디가 다른가

소득공제는 과세표준을, 세액공제는 산출세액을 줄인다. 깎이는 자리가 달라 같은 금액이라도 절감액이 크게 갈린다. 소득이 낮을수록 세액공제가, 높을수록 소득공제가 유리하다.

8월 12일save.qpx.kr ↗
경제·금융뉴스재테크·절세

세제개편안은 어떻게 법이 되나

매년 7~8월 기획재정부가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 9월 국회에 제출돼 연말에 확정된다. 발표된 내용이 그대로 시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확정 시점을 기다려야 한다.

8월 10일save.qpx.kr ↗
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한계세율을 알면 절세 계산이 달라진다

한계세율은 소득이 1원 더 늘 때 그 1원에 붙는 세율이다. 구간이 올라가도 전체 소득에 높은 세율이 붙는 것이 아니라 넘어선 부분에만 붙는다.

8월 5일save.qpx.kr ↗
경제·금융리포트재테크·절세

절세의 대부분은 기교가 아니라 누락 방지다

절세 콘텐츠는 대개 기교를 판다. 실제로 사람들이 잃는 돈은 공제를 몰라서, 기한을 넘겨서, 요건을 반만 알아서 생긴다. 세 가지를 줄이는 것이 훨씬 큰 효과를 낸다.

8월 1일save.qpx.kr ↗
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연금계좌는 세금을 깎는 것이 아니라 미루는 것이다

연금계좌 세액공제는 지금 받는 돈이지만 수령 시점에 연금소득세를 낸다. 미룬 세금과 그동안의 복리가 이득의 실체이고, 중도해지하면 그 이득이 마이너스가 된다.

7월 28일save.qpx.kr ↗
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증여는 10년 단위로 생각한다

증여재산공제는 10년 합산이다. 직계존속은 부모·조부모를 하나로 묶어 성년 자녀 5,000만원이며,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각각 받아도 합산된다.

7월 20일save.qpx.kr ↗
경제·금융리포트재테크·절세

세금만 계산하면 결론이 뒤집히는 지점

절세 계산은 대개 세금만 본다. 그런데 금융소득·임대소득·연금소득이 잡히면 건강보험료가 따라 움직이고, 피부양자 자격이 흔들린다. 매년 반복되는 지출이라 한 번의 세금보다 클 수 있다.

7월 5일save.qpx.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