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 등 6개 기관이 주최한 제9회 디테크(D-Tech) 기술|디자인 공모전에 역대 최다인 151개 팀이 지원했고, 본선 10개 팀의 현장 발표를 거쳐 수상팀이 결정됐다. 인큐베이팅 트랙 대상은 언어재활 웹 도구 '말이 피어나는 자리'를 선보인 말피움이, 액셀러레이팅 트랙 대상은 시각장애인용 음성결제 서비스 'TTP'를 만든 루트파인더즈가 각각 받았다. 올해 신설된 성평등가족부문 대상도 말피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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