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 3~7년 차 기업을 위한 '창업도약패키지 GO-SPACE 투자유치(IR) 경진대회'를 열고 9개 참여기업 중 5개사를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아라메소재가, 경상남도지사상은 세광,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은 스템덴, 대표이사상은 미르이엔지와 알오지스틱스가 받았다. 5개 투자기관 전문가가 사업모델 혁신성·시장성·성장 가능성 등 6개 항목으로 심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