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기반 브랜드 빌딩 기업 웨이크버니가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에그앤플라워'와 '소울'을 운영하는 김희은·윤대현 셰프 부부와 협업해 레스토랑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했다. 파스타 3종에 이어 11월 중 스테이크 2종이 순차 출시되며 모두 컬리에서 단독 판매된다. 12월에는 두 셰프의 레시피를 담은 소스 브랜드 '소울소스 by 소울다이닝'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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