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홀딩스는 MBK파트너스가 골프존카운티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하루 앞둔 지난달 25일 일방적으로 계약 불가를 통보한 뒤 사흘 뒤 더시에나그룹과 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했다. 골프존홀딩스는 협상 중단 경위, 골프장 임대차 계약, 인수 우선권, IPO 무산 책임 등을 쟁점으로 제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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