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과 부산시, BNK금융그룹이 부산지역 기후테크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150억원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보의 탄소가치평가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에 최초 보증 후 2년간 보증비율을 95%로 높이고 보증료율을 0.5%로 고정하며, BNK는 부산은행·경남은행을 통한 저금리 대출을, 부산시는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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