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마케팅 그룹 노이즈앤피치가 소속 크리에이터 '비비다은'의 첫 공동구매에서 11일간 누적 판매액 1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판매 제품은 올리브인터내셔널 브랜드 마미케어의 뷰티 디바이스 '브이쎄라'로, 비비다은의 콘텐츠 변화와 팔로워 반응을 분석해 선정됐다. 노이즈앤피치는 제품을 먼저 정하는 대신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와 팬덤 특성을 먼저 분석해 제품을 고르는 방식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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