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모듈원자로(SMR) 설계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기술을 만든 뉴로고스가 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대전 팁스타운에서 연 제5회 아토믹네스트 데모데이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한국원자력정비기술이 차지했다. SMR은 공장에서 모듈 단위로 만들어 설치하는 소형 원자로로, 개발 과정에서 설계·안전 해석·인허가 자료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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