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바이스 AI 웨어러블 카메라 기업 링크플로우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2026년 중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 2027년까지 기술특례상장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링크플로우는 2016년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분사해 설립돼 웨어러블 카메라와 영상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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