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서명 기업 모두싸인이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캠페인 '헤리티지 인 피스' 시즌2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모두싸인은 전자서명 기술로 온라인 '세계유산 보호 지지서명'을 운영하며, 시즌1은 지난 7~9월 진행돼 3주 만에 약 1만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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