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세탁 서비스 '세탁특공대'를 운영하는 워시스왓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뚝섬역 사거리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칠칠치 못한 클럽'을 운영한다. 방문객이 원단에 얼룩 경험을 표현하면 세탁 전문가가 이를 제거하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고, 세탁 전후 비교와 얼룩 관리 '케어 엽서', 서비스 이용 쿠폰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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