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모빌리티 기업 모비에이션이 운영하는 AI 기반 프라이빗 항공 플랫폼 '본에어'가 국내 전용기 예약 플랫폼 최초로 글로벌 항공 전세 마켓플레이스 '아비노드'의 회원사로 합류했다. 아비노드는 스웨덴에 본사를 둔, 전 세계 1만 3,500여 명의 비즈니스 항공 전문가가 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 전세 플랫폼이다. 본에어는 엄격한 사전 심사를 통과해 네트워크에 가입하면서 세계 각지 운항사의 실시간 기체 위치와 운항 일정을 직접 조회하고 견적을 비교·확보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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