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직수입 브랜드 세모카를 운영하는 세모홀딩스가 GMC 험머 EV 누적 계약이 5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세모카는 험머 EV SUV·픽업트럭 등 수입 차량의 소싱, 통관, 인증, 출고 업무를 맡고 있으며, 이를 기념해 차종별 고객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SUV 계약 고객 선착순 5명에게 스페어타이어 커버를 제공하고, 픽업트럭 계약 고객에게는 타이어 1회 교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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