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가 AI 회의록 서비스 '노이(Knoi)'를 회계법인 창천에 공급하는 계약을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제조 대기업·프랜차이즈 업종에 이어 회계·세무 전문서비스업으로 도입 사례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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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가 AI 회의록 서비스 '노이(Knoi)'를 회계법인 창천에 공급하는 계약을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제조 대기업·프랜차이즈 업종에 이어 회계·세무 전문서비스업으로 도입 사례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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