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공유창고 인수창업 상품 '다락 오너스'의 1차 모집(서울 역삼점)을 마감했다. 목표의 185% 신청이 몰려 판매 대상 창고 유닛이 모두 계약됐고, 회사는 서울 시청역점과 대전정부청사역점을 대상으로 2차 참여자 모집을 11월 5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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