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인적분할 관련 2차 소액주주 간담회를 열고 90분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소액주주들은 분할 후 신설되는 카카오X가 자회사로 묶이면서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고, 카카오는 사업별 실적을 공개해 격차를 줄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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