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텀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422회에서 해외 구매 서비스 '사조(SAZO)'를 운영하는 사줘가 소개됐다. 사줘는 언어, 결제, 통관, 배송으로 나뉜 해외 구매 과정을 AI와 물류 운영을 연결해 국내 쇼핑처럼 간단한 경험으로 묶는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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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텀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422회에서 해외 구매 서비스 '사조(SAZO)'를 운영하는 사줘가 소개됐다. 사줘는 언어, 결제, 통관, 배송으로 나뉜 해외 구매 과정을 AI와 물류 운영을 연결해 국내 쇼핑처럼 간단한 경험으로 묶는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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