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지난 9월 출시한 인수창업 상품 '다락 오너스' 1차 모집에서 역삼점 판매 창고유닛 전체가 계약되며 모집 목표의 185%로 10월 31일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다락 오너스는 3년 이상 운영되고 점유율 70% 이상인 직영점을 개인이 인수해 본사가 운영·마케팅·CS를 맡고 매월 수익을 정산받는 상생형 창업 모델로, 최소 참여 금액은 3,000만 원이다. 2차 모집은 11월 5일부터 서울 시청역점(안정형)과 대전정부청사역점(수익형) 두 곳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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