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가 10월 30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2026 패스트트랙 농식품 데모데이’를 열었다. 패스트트랙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된 15개 스타트업 중 13개사가 농식품 전문 VC와 심사역 앞에서 기술력과 비즈니스모델을 발표했으며, 기업 역량·기술 완성도·시장성·산업 파급효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 유기성 폐자원을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및 생분해 소재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기술기업 ‘그린다’가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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