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자이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네트워크 X 2026'에서 브로드컴 NPU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선보였다. 사젬콤과는 음성으로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하는 AI 에이전트를, 가온그룹과는 와이파이 공유기용 네트워크 트래픽 분류 기술을 공동 시연했다. 이와 함께 시냅틱스의 AI 컴파일러 '토크' 고도화 작업에도 참여해 복수 반도체 플랫폼에 대응하는 최적화 역량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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