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2026 로보월드'에서 시간당 최대 250잔을 제조하는 차세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맥스'를 공개하고 주문 접수부터 음료 제조까지의 과정을 시연했다. 주문 클러스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주문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모델 '바리스브루'의 누적 130만 잔(월 15만 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리테일 매장·기업 오피스에 이어 주거 커뮤니티 등으로 공급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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