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을 없앤 자율주행 전기 트럭 '험블 하울러'를 만드는 험블로보틱스가 51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금은 7500만 달러가 됐으며, 오비어스벤처스가 주도하고 기존 투자사인 이클립스와 에너지임팩트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설립 1년이 채 안 된 회사는 기존 트랙터-트레일러 구조 대신 처음부터 무인 운행에 맞춰 차체와 주행 AI를 함께 설계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