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울산 딥테크 스타트업 8개사를 대상으로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의 세부 프로그램인 'U-딥테크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국내 킥오프를 마쳤다. 미래모빌리티·친환경·에너지 분야 기업들이 중국·일본 시장 전문가와 함께 사업모델, 시장성, 투자유치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12월에는 중국 현지 프로그램이 이어져 현지 기업·기관·바이어와의 교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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