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케어 투자사 DHP와 미국 진출 액셀러레이터 아웃썸이 공동 운영한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2026' 2기의 미국 현지 일정이 10월 31일 종료됐다. 서울바이오허브와 기술보증기금의 '글로벌 진출 성장 가속 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6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5개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선발돼 2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일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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