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진 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가 부산에서 출발한 액셀러레이터 콜즈다이나믹스에 생태계총괄(Head of Startup Ecosystem)로 합류했다. 그는 코스포 출범 멤버로 2018년부터 2024년 7월까지 대표를 맡아 스타트업 규제 개선과 창업가 커뮤니티 확장을 이끌었으며, 재임 중 코스포는 컴업(COMEUP)의 민간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코스포를 떠난 뒤에는 스타트업성장연구소 대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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