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가 220억 달러에 스트리밍 플랫폼 로쿠 인수를 마무리하고 로쿠·투비·폭스원 등을 묶은 '폭스 디지털 플랫폼' 부문을 신설했다. 로쿠 미디어 사장과 투비 CEO는 퇴진하고 로쿠 창업자 앤서니 우드는 폭스 이사회에 합류하며, 미 법무부는 폭스가 경쟁 콘텐츠를 차별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조건으로 반독점 조사를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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