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바이오 테라퓨틱스가 사우스파크커먼스가 참여한 600만 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공개됐다. 나노입자로 감싼 비강용 GLP-1 치료제를 개발하며 첫 후보물질은 세마글루타이드를 코로 흡입하는 제형이다. 자체 동물시험에서 알약보다 효능이 높고 구역·구토 부작용은 적었다고 밝혔지만, 아직 전임상 단계로 사람에서의 안전성과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