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이 26일 팜킷, 실리코팜, 슈퍼브에이아이 등 국내 AI 스타트업 3개사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도입해 AI 서비스를 구축한 사례를 공개했다. 팜킷은 AI 커머스 서비스 'TasteQ'의 미국 진출을 위해 OCI 컴퓨트와 OKE를 활용하고, 실리코팜은 오믹스 데이터 400개 이상을 병렬 분석하는 데, 슈퍼브에이아이는 제조·로보틱스·물리보안 현장의 영상관제 솔루션 운영에 OCI를 각각 적용하고 있다. 세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산하 'LLM 챌린지'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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