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큐네스티가 경기 성남시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9회 KAIA 대표자 클럽하우스'를 열었다.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공공 지원기관 관계자 35명이 참석해 임팩트 투자를 위한 정책금융, 출자기관, 민간 투자사의 전략을 공유했다. 1부 세미나에서는 기술보증기금의 소셜벤처 판별 및 사회적가치 측정 체계(KSVM) 등 정책금융 지원과 모태펀드 운용 성과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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