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기술 전문기업 SDT가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에서 냉각 용량을 100kW로 높인 신제품 액침냉각 시스템 '아쿠아랙 42U'를 처음 공개했다. 기존 50kW(21U) 모델에 더해 라인업을 확장했으며, 판교 HPC 이노베이션 허브에서 72시간 연속 가동 테스트로 전력사용효율(PUE) 1.072를 기록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검증 시험도 통과했다. SDT는 모듈형 액침 데이터센터 솔루션 '아쿠아셀'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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