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열담배 한 차례 사용에도 혈관 기능 저하·DNA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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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일 마인츠대학교 의료센터 연구진이 건강한 성인 흡연자 30명을 대상으로 가열담배 사용 전후의 혈관 기능, 혈압, 혈액가스, 대사 및 DNA 손상 지표를 비교한 결과, 단 한 차례 사용만으로도 혈관 기능이 저하되고 혈액세포의 DNA 손상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참가자의 평균 연령은 약 34세였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유럽 예방심장학 저널'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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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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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성인 흡연자 30명을 대상으로 사용 전후를 비교한 소규모 단기 실험으로, 일회성 노출에 따른 변화를 관찰한 것이어서 장기적 건강 영향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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