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 후 '금연'이 사망위험 및 심혈관위험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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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로 2015~2022년 암 진단 당시 흡연자였던 4만 6834명을 분석한 결과, 암 진단 후에도 연초를 계속 피운 환자는 금연한 환자보다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위험뿐 아니라 사망위험도 높았다. 대상자 중 연초를 지속한 사람은 1만 7418명(37.2%), 전자담배로 전환한 사람은 3507명(7.5%)이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건강보험 자료를 이용한 관찰 연구로, 금연 여부와 건강 상태 간 인과관계를 확정하기보다는 암 진단 후에도 담배를 계속 피운 집단과 끊은 집단 사이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로 봐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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