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10년, 이제는 의사를 키운다
01
요약
2016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 제도가 2021년 정규사업으로 전환되며 올해로 10년을 맞았고, 대한입원의학회 소속 입원의학과에서는 올해 처음 전임의(펠로) 과정을 개설해 전임의를 선발했다. 글쓴이는 의대 4학년 학생들의 병동 실습 피드백을 소개하며, 초음파(POCUS) 실습과 수액·식이 조절 같은 기본적 판단, 환자·보호자와의 소통 태도 등을 통해 학생들이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글은 대한입원의학회 회장이 쓴 개인 칼럼으로, 학생 피드백에 대한 저자의 소감을 담은 것이며 통계나 연구 데이터에 기반한 기사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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