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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정렬·평가

英 장관 '섣부른 AI 공포 대신 안전 전문성 키워야'

The Guardian AI·2026-09-15영문 원문

요약

영국 조너선 레이놀즈 기업통상부 장관은 BBC 라디오 인터뷰에서 AI가 인류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에 대해 "과장(hyperbolic)되게 반응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강력한 기술인 만큼 안일하거나 순진하게 대응해서는 안 되지만, 동시에 지나친 공포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런티어 AI 모델은 주로 미국과 중국에서 개발되고 있다며, 영국은 자국의 혁신과 전문성을 활용해 AI 안전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루이즈 헤이그 전 장관이 TUC(영국노총) 연설에서 AI 문제를 다룰 예정인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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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노동조합 정치자금을 둘러싼 정치 기사이며, AI 관련 발언은 TUC 연설을 앞둔 배경 설명으로 짧게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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