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시설관리공단, AI로 안전위험 예측·탄소저감 추진
요약
광진구시설관리공단 강호철 이사장은 노후 공공 인프라의 안전 위험을 AI로 미리 찾아내고 탄소 배출도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도시재생안전협회는 기관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및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과 'AI 안전관리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이 겹치면서 공공시설 분야는 노후 인프라 안전관리와 에너지 효율·탄소저감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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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진숙 의원이 원전 AI의 기술 개발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제정법안을 대표발의했다. AI기본법과 원자력안전법에 흩어진 규제·지원체계를 통합하고, 위험 수준별로 안전관리 기준을 차등 적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국무총리 소…
AI가 산업과 공공서비스에 확산되면서 ESG 경영에 새로운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AI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도입만으로 탄소 감축이나 안전 확보가 자동으로 이뤄지지는 않는다는 지적이다. 이에 현장에서 실제 개선 여부와 성과의 지속성을 확인…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가 AI와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는 AI 안전관리의 핵심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위험을 미리 찾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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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09-30ESG '선언'에서 '실행'으로…저탄소·AI안전관리 인증 확산전자신문 SW
- 2026-10-06금천구시설관리공단, AI·데이터로 안전관리·탄소중립 추진전자신문 SW
- 2026-09-30복합위험 시대, 도시 안전 기준이 바뀐다전자신문 SW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국방 AI, 민관 협력·실증 본격화기사 14건
- 공공·민간 곳곳서 디지털전환 협약 확산기사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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