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이기종 GPU·NPU 아우르는 '토큰 팩토리 OS'
요약
AI 산업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AI 인프라 경쟁 기준이 연산 성능에서 전력 효율성, 비용 경쟁력, 자원 활용 유연성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러 공급사와 세대의 GPU·NPU 등 서로 다른 연산 자원을 하나의 인프라에서 함께 쓰는 '이기종 AI 데이터센터'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기업 모레는 이러한 이기종 환경을 소프트웨어로 통합하는 접근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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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U 확보 경쟁과 AI 인프라 투자 가속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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