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문화기술 얼라이언스' 출범…190개 기관 참여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이 15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제1기 문화기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는 문화 현장의 수요와 창작자의 상상력을 기술개발의 출발점으로 삼는 '문화 주도형' 인공지능 연구개발(R&D)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대·중·소기업 관계자와 1인 창작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190개 기관 2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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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활용해 전문 제작사 없이 기업 직원이나 소상공인이 광고를 직접 만드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실사 촬영 없이 90분짜리 영화를 완성한 경우도 나왔다. 제작비와 시간을 줄이고 콘텐츠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결과물 품질 관리와 부적절한 표현을 걸러내는 기획·검…
문화체육관광부가 넥슨코리아, 스마일게이트, CJ ENM,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과 함께 민관 협력기구 '문화기술 연합체'를 출범했다. 게임·영상·음악·이야기 등 원천 콘텐츠 분야의 AI 기술 과제를 발굴해 2028년 신규 연구개발(R&D) 사업 기획에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출범식은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이 15일 서울에서 제1기 문화기술 연합체(Culture-driven AI Tech) 출범식을 열었다. 넥슨코리아, CJ ENM,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190개 기관과 창작자를 포함해 총 214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게임·인터랙티브, 영상·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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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 평가
- AI 모델이나 시스템의 출력이 원하는 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정량적·정성적으로 측정하는 절차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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