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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노동

사일로·중복 승인 없애는 IT 조직 재편 7가지 방법

CIO Korea·2026-09-28

요약

딜로이트, 에퀴팩스, 레이번 일렉트릭, ISG, 카네기멜런대, 트랜스유니언, 리모트 잡 어시스턴트 등의 임원과 전문가들이 IT 생산성을 높이는 조직 재편 방안을 제시했다. 기능별 분리 대신 비즈니스 가치 중심의 제품·플랫폼 팀 구성, 보안·기술·엔지니어링 팀 통합,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하위 부서 재편, 조직도가 아닌 실제 업무 흐름 점검, 도구의 체계적 관리,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다기능 팀 구성 등이 핵심이다. 에퀴팩스는 이런 방식으로 2025년 180개 이상의 신제품을 안전하게 출시했다고 밝혔고, 레이번 일렉트릭은 3년에 걸쳐 부서를 5개로 재편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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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전문가가 공통으로 지적한 핵심은 부서 간 업무 인계와 중복 승인이 AI 도입 이전부터 있던 생산성 저해 요인이었다는 점으로, AI를 기존 사일로 구조에 그대로 얹으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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