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49건 · 국산 132 · 가격 688 추적 중
AI 인프라·반도체

삼성전자, 광주에 AI 데이터센터용 HVAC 생산라인 착공

ZDNet Korea·2026-09-21

요약

삼성전자가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2만1800㎡ 규모로 구축하며 2028년 초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 라인은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한국과 동아시아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배터리 제조시설, 대형 상업시설의 공조 수요에 대응한다. 냉각수 분배장치(CDU), 팬 월 유닛(FWU),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CRAH), 대형 건축물용 공기조화기(AHU)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면서 반도체 자체 외에 냉각·공조 같은 주변 인프라 생산 역량도 기업들의 새로운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파나소닉, AI 데이터센터 소재·부품에 7800억원 투자
전자신문 IT · 2026-11-03

과거 글로벌 가전 시장을 주도했던 일본 전자기업들이 AI 인프라 공급망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나소닉 인더스트리는 AI 데이터센터용 소재와 전자부품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총 920억엔(약 78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신규 투자액의 73%에 해당하는 670억엔이 투입될 예정…

SDT, 100kW급 액침냉각 시스템 '아쿠아랙' 공개
AI타임스 · 2026-11-03

SDT는 냉각 용량을 100kW로 높인 액침냉각 시스템 '아쿠아랙 42U'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GPU·NPU 등 고성능 가속기를 탑재한 고밀도 서버가 늘면서 데이터센터 발열 제어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나온 제품이다. 비전도성 특수 냉각유에 서버를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단상 액…

가정용 AI로봇 해외는 예약 돌입, 삼성·LG는 출시 지연
IT조선 · 2026-11-02

해외 로봇기업들이 가정용 AI 로봇의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소비자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형 반려로봇부터 사람처럼 대화하는 휴머노이드까지 제품군도 다양해지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수년 전부터 가정용 로봇을 선보였지만 아직 출시 시점을 정하지 못했다. 업계에서는 해외 기업이 먼…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ZDNet Korea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