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글로벌 솔루션으로 금융권 통합보안 사업 확대
요약
보안업체 아톤이 글로벌 보안 솔루션 공급과 기술지원을 기반으로 금융권 보안 사업을 확대한다. 개별 솔루션 공급을 넘어 보안 진단, 정책 수립, 운영,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서비스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아톤은 9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금융사 정보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조찬 세미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는 '망은 열리고, AI는 들어왔다. 금융보안은 준비됐는가?'를 주제로 은행·증권·카드·보험·가상자산거래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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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금융위원회의 망 분리 규제 완화 로드맵 심사가 지연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AI로 인한 해킹은 AI로 막아야 한다고 밝혔고, 업계에서는 망 분리가 보안을 보장하지 못한 사례가 속출해 오히려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반면 미국…
전자신문이 금융·제조·IT·공공 4개 분야 보안 실태를 살펴보는 '보안긴급진단' 기획 시리즈를 시작했다. 첫 회는 금융권으로, 잇따른 침해사고를 계기로 외부 연계 시스템에 대한 보안관리 허점이 지적됐다. 금융회사들이 핵심 업무 시스템 보안에 집중해온 반면 연계된 외부 자산 관리에는 공백…
한국은행이 11월부터 12월까지 망 분리 개선 시스템에 대한 보안 취약점 점검에 나선다. 외부 해커가 직원 PC를 장악한 뒤 내부 시스템에 침투해 정보를 유출하는 상황을 가정한 모의해킹 방식이다. 이는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해 망 분리 방식을 개선한 업무환경이 실제 사이버 공격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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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30KISIA, 11월 금융보안 전시회 개최…AI보안 등 선보여ZDNet Korea
- 2026-10-08금융권 해킹 대응, AI 보안 위해 망분리 규제 완화 주장IT조선
- 2026-11-01LGU+, 교육부·티오리한국과 AI·정보보호 인재 육성 협약전자신문 SW
- 2026-10-30금융권 해킹 잇따라…美연준은 서드파티 직접 감독ZDNet Korea
- 2026-10-29日 대형은행, AI해킹 대응 보안인력 한국서 채용전자신문 IT
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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