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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생태계

아톤, 글로벌 솔루션으로 금융권 통합보안 사업 확대

전자신문 SW·2026-09-23

요약

보안업체 아톤이 글로벌 보안 솔루션 공급과 기술지원을 기반으로 금융권 보안 사업을 확대한다. 개별 솔루션 공급을 넘어 보안 진단, 정책 수립, 운영,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서비스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아톤은 9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금융사 정보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조찬 세미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는 '망은 열리고, AI는 들어왔다. 금융보안은 준비됐는가?'를 주제로 은행·증권·카드·보험·가상자산거래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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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분리 완화와 AI 도입이 맞물리면서 금융권 보안 수요가 개별 솔루션에서 통합 관리 체계로 옮겨가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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