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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공공

유락, AI 데이터 보안등급 분류 '디파스 아크' 출시

IT조선·2026-09-15

요약

AI 디지털 포렌식 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N2SF) 대응 데이터 등급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DFAS Arc)'를 1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공공기관의 문서·도면·영상·음성을 AI가 분석해 기밀·민감·공개 등급과 판정 근거를 제시한다. 담당자가 최종 등급을 승인하면 암호화·삭제 등 후속 보안조치와 처리 이력까지 함께 관리된다. N2SF는 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기밀·민감·공개로 나눠 등급별로 보안을 차등 적용하는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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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판정은 AI가 제시하되 최종 확정은 담당자가 승인하는 구조로, 사람의 검토 절차를 남긴 반자동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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