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57건 · 국산 138 · 가격 690 추적 중
행정과 공공

화이트스캔, 치안산업대전서 AI 사이버범죄 수사 시스템 공개

전자신문 SW·2026-10-21

요약

화이트스캔이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치안 기술을 선보인다. 이 자리에서 경찰청 치안 R&D 과제인 '사이버범죄 수사단서 통합분석 및 추론 시스템 개발(CYBER C.O.P)'의 연구개발 성과를 중점 소개한다. 이 과제는 한림대학교와 공동으로 수행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경찰청 치안 R&D 과제가 민간 AI 기업과 대학 협업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국가슈퍼컴퓨터 38년, 누리온 누적 작업 1600만건 넘어
전자신문 IT · 2026-11-03

슈퍼컴퓨터는 1960년대 등장 이후 연구개발(R&D)에 필수적인 인프라로 자리잡았으며, 인공지능(AI) 활용이 사회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그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 슈퍼컴퓨터를 처음 알린 것이 '국가슈퍼컴퓨터'로, 38년간 국가 차원의 계산 자원 확보에 핵심 역할을 해왔다…

AI스페라, 인터폴과 사이버범죄 대응 협약 체결
AI타임스 · 2026-10-28

AI스페라가 국제형사경찰기구 인터폴과 사이버범죄 대응 협약을 체결하고, 인터폴이 2019년 출범한 민간 파트너 협력체계인 '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I스페라는 자사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미널 IP'의 위협 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인터폴의 사이버범죄 …

중국 거점 보이스피싱 총책 등 국제공조로 검거
ZDNet Korea · 2026-10-28

부산경찰청이 중국에 체류하던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과 전화 가로채기 악성 앱 제작·공급책을 국제공조 수사로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 두 사건의 피해자는 270명, 피해액은 약 25억원에 달한다. 총책은 금융기관을 사칭해 대출 명목 수수료를 가로채는 수법을 썼고, 앱 공급책은 전화 가로채기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글에 나온 말

용어집 전체 →
추론
추론(Inference)은 학습이 끝난 인공지능 모델이 새로운 입력을 받아 예측이나 답변 같은 출력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SW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