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예산 확대 속 SW 예산은 축소…SW 홀대론
요약
정부가 내년 AI 분야에 대규모 예산 투입을 예고했지만, 정작 AI 산업의 기반이 되는 전통 소프트웨어(SW) 예산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비R&D 부문 SW 관련 예산은 약 2900억원으로, 올해 약 3300억원보다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AI 투자가 늘어날수록 이를 뒷받침하는 기반 SW 투자도 병행돼야 하는데, 지원이 줄면 SW뿐 아니라 AI 경쟁력까지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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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주관 제3회 과학기술정책포럼에서 윤시우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부원장은 K-문샷 성공을 위해 PD(프로그램디렉터)에게 통합 관리와 기관 간 이해관계 조정 책임·권한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신규 연구사업과 출연연 기본사업 간 협업에서 기관장과 PD 의견차가 발…
과기정통부는 4일 서울에서 AMD와 업무협약(MoU) 운영위원회를 열고 7월 체결한 협력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양측은 AMD 에픽 CPU·인스팅트 GPU와 국산 NPU를 연계한 이기종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AMD AI 연구센터 설립, 대학 지원 및 AI 인재 양성 등을 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2026 민간투자형 SW사업 통합설명회'를 열고 '민간투자형 SW사업 추진가이드 3.0' 개정 방향을 제시했다. 구축사업비 20억원 미만 소규모 사업은 적격성 조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식 신청 전 사업계획서 요건을 점검하는 사전검토도 지원한다. 임대형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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